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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상’ 금박 지폐 액자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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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명 : 기타
상품번호 : 100083662
품위/중량/크기 : 金 99.99%(FOIL) / - / 156×66mm
상태 : 기타
판매가격 : 1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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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상 금박 지폐 액자 세트

우리나라 지폐 가운데 가장 희귀한 개갑 100환권 (모자상)

우리나라 지폐는 역사적 위인들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역대 지폐 가운데 역사적 인물이 아닌 일반인을 주인공으로 한 단 하나의 지폐가 있습니다.
1962년 5월 16일 발행된 모자상 백환권이 그것입니다. 이 지폐는 특히 발행되어 25일간 통용되다가 그해 6월10일 제3차 화폐개혁으로 유통이 정지되어, 우리나라 화폐 중 최단명의 지폐로 기록되어 있어 유명합니다. 이 지폐에는 한복차림의 젊은 엄마가 색동옷을 입은 아들과 함께 저금통장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당시 출범한 5·16군사정부는 경제개발 5개년계획을 추진하기 위한 자금 조달 방안의 하나로 국민의 저축심을 장려하고자 이 지폐를 발행했던 것입니다.

이 지폐의 모델인 모자가 과연 누구인가에 당시 집권자의 가족이라는 등 여러 말들이 있었으나 후일 알려진 바에 의하면 1960년 4월까지 조폐공사에 근무하다 결혼으로 퇴직한 권씨와 그의 아들이라고 합니다. 1961년 당시 권씨는 23살, 아들은 2살이었으며 직장생활 할 때 알고 지내던 조폐공사 도안실장이 사진을 찍어 줄 테니 덕수궁으로 오라 해서 수십장의 사진을 찍고 그 실장으로부터 화폐 도안으로 쓸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는 후일담이 있습니다.

금박호일 金 99.99%/156x66mm
*본 상품은 실제 지폐가 아닌 금박으로 지폐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만든 장식용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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