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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019
‘아폴로 11호 50주년 기념’ 돔모양 금화 [예약상품]
국명 : U.S.A
상품번호 : 100087056
액면/연도 : 5DOLLAR / 2019년
품위/중량/크기 : 金 99.99% / 8.359g / 21.59mm
상태 : PRF
판매가격 : 79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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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폐국]아폴로 11호 50주년 기념주화

인류의 위대한 도약,
아폴로 11호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하며...

1969년 7월 16일 미국 플로리다 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된 유인 우주선 아폴로 11호의 달착륙선 이글 호가 ‘고요의 바다’라고 이름 지은 달 표면에 착륙했습니다. 그리고 닷새 후인 7월 20일, 인간이 처음으로 달에 발을 디뎠습니다. ‘역사상 가장 의미 있는 한 걸음’의 주인공은 미국의 우주 비행사 닐 암스트롱. 그는 자신이 달에 첫 발을 내딛는 장면을 시청하고 있던 6억 명의 지구인들에게 한 마디를 던졌습니다. “한 인간에게는 작은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 20분 후, 달착륙선 조종사 에드윈 버즈 올드린이 두 번째로 달을 밟았습니다.

비행선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는 비행선을 조종하느라 달에 내리지 못했으며 달 주위를 돌며 달 표면 곳곳을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암스트롱과 올드린은 2시간 30여 분 동안 달 표면을 걸어 다니며 성조기를 꽂고, 지진계를 비롯한 관측기를 설치하고, 샘플용 흙을 채취했습니다.

두 우주인은 거의 84kg 나가는 육중한 우주복을 입고 있었지만 달 표면 위를 껑충껑충 가볍게 뛰어다녔습니다. 달의 중력이 지구의 6분의 1에 불과했기 때문입니다. 암스트롱은 자신이 ‘매우 편안한 상태’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폴로 11호는 7월 24일 태평양 해상에 무사히 낙하해 지구로 귀환했습니다. 이로써 인류 최초의 인공위성 발사를 소련에 빼앗기고 우주 탐사 경쟁에서 줄곧 뒤지던 미국은 일거에 자존심을 회복했으며, 이후 우주 경쟁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로마 신화에서 아폴로는 달의 신이 아니라 태양의 신인데 우주선의 이름을 태양신의 이름으로 한 것은 소련이 이미 루니크 프로젝트에서 달의 신 루나의 이름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이 같이 역사적인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50주년을 맞아 미국 조폐국에서 역사적인 기념화를 선보였습니다.

아폴로 11호 50주년 기념 돔모양 금화

우리에게 익숙한 달 착륙 후 성조기를 꽂은 인상적인 모습의 착륙장면과 달에 남긴 버즈 올드린의 발자국을 입체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발행수량: 50,00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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