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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립조폐국] 더 라이언 앤 더 이글
영국과 미국, 굴곡의 역사 속에서 가치를 공유하는 친밀한 우방, 사자와 독수리
영국과 미국은 영국의 식민지(13개 주)로 출발하여 독립전쟁을 겪으며 갈라섰으나 언어, 법, 민주주의 등 뿌리 깊은 가치를 공유하며 친밀한 우방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즉 미국과 영국은 공유된 역사, 공통의 언어, 종교적 신념과 법적 원칙의 공유 그리고 수백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친족 관계로 묶여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19년부터 미국 조폐국의 아티스틱 인퓨전 프로그램 멤버인 베스 자이켄과 영국왕립조폐국의 제품 디자인 팀이 협업하여 탄생한 새로운 주화 디자인에 영국의 사자와 미국의 독수리라는 상징적인 아이콘이 한자리에 모여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역사적인 두 아이콘을 하나의 조화로운 구성으로 결합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십자군 전쟁을 통해 성경의 무대였던 북부 아프리카와 팔레스타인 지역의 사자가 유럽에 전해지면서 12세기 무렵 사자는 신앙의 수호자이자 용감한 기사의 상징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사자를 상징으로 사용한 대표적인 사자심왕 리처드이며, 그의 문장은 세 마리 사자였고 이후 현재까지 영국 왕실은 물론, 잉글랜드 축구팀도 사자를 상징으로 쓰고 있습니다.
미국의 독수리(흰머리수리)는 힘, 용기, 자유, 불멸을 상징하며, 1782년부터 미국의 국조(國鳥)이자 국가 상징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강력하고 위엄 있으며 미국 고유의 새이고, 자유로운 비행과 강인한 모습이 미국인의 성향과 일치한다고 합니다.
■ ‘2026 더 라이언 앤 더 이글’ 은화
영국/2파운드/2026년/銀 99.9%/31.21g/38.61mm/프루프
최대발행량: 1,510장